질풍가도!! 만사쾌조

요즘 이 시원스런 노래가 좋다. 아하하~
이제 준비할 시간은 이틀남았구나. 용돈도 두둑히 받고 나름 이것저것 준비한 것도 많고..
그리 긴 여행은 아니지만 웬지 너무 설레네~
오늘 산 오리털패딩도 마음에 든다. 따뜻해랑~
내일은 병원에 들렀다 이마트에 들러 나머지 준비물들을 챙겨야한다.
사실 회장님이 좀 무섭긴하지만...-_-;;
나한텐 든든한 빽이 있으니 괜찮다-_-;;;
이주일간 감기때문에 집에서 뒹굴었더니 빠진 살이 다시-_-;;
여행가서 열심히 빼고와야지...
지인들의 소망을 모아서 안고가니 잘 봉헌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번 여행에서 겸손과 인내, 의지, 열정을 잘 배우고 얻어올수있으면 좋겠다.



감기. 만사쾌조

감기걸린지 벌써 일주일째...
열기운은 가셨지만 콧물과 가래, 기침은 언제 나을라나...
한쪽코가 막힌 상태로, 가래때문에 기침을 심하게 해댔더니
한쪽 갈비뼈랑 어깨가 결려서 혼났네.
주문했던 얼음나무숲과 후미씨의 신간을 이제서야 받았다.
이번엔 이래저래 돈이 궁한 관계로 스탠, 조반유리님의 책은
포기하기로했다. 나중에 장터나 뒤져보지 뭐...
작년에 비하면 크게 고생하지않는 편이긴하다만...
그래도 코막힘은 괴롭다.

벌써 하루가 다 가는구나.
연습실에 나간다는 것을 계속 미루는 남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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